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중앙도서관 1층 SW중심대학사업단 컴퓨터실습실3에서 비SW전공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AI·SW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SW전공 교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AI 기술을 연구와 전공교육에 접목해 교수·연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연구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생성형 AI를 활용한 논문 작성과 연구윤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여 교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연구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논문 작성 및 퇴고 방법 등을 실습하고, AI를 연구에 활용할 때 필요한 결과 검증과 연구윤리의 중요성도 함께 살펴봤다.
이어 ‘Google Workspace와 AI를 활용한 전공융합’, ‘AI 워크플로우를 활용한 교수·연구 업무 자동화’를 교육을 통해 디지털 협업 도구와 AI를 활용한 전공자료 관리와 협업 방법을 익히고, AI 워크플로우를 활용해 반복적인 교수·연구 업무를 효율화하는 실습도 진행했다.
특히 생성형 AI와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직접 활용하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참여 교원들이 자신의 전공과 연구 분야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활용 방법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석승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교원들이 생성형 AI를 연구와 교육 현장에 직접 활용하고, 다양한 전공 분야에서 AI 융합의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AI·SW 기술을 기반으로 교수·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내 AI 융합교육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