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라이프대학 토털뷰티디자인학과가 ‘제23회 경상남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에서 대상 2개를 포함해 총 10개의 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실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는 토털뷰티디자인학과 재학생 5명이 참가해 ‘클레오파트라 원랭스’와 ‘바브커트’ 등 2개 종목에서 전원이 각각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클레오파트라 원랭스’ 종목에서는 백혜원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이은정 학생이 금상, 김태희·손미정 학생이 은상, 강정화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
‘바브커트’ 종목에서는 손미정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고, 이은정 학생이 금상, 백혜원·김태희 학생이 은상, 강정화 학생이 동상을 받았다. 특히 참가 학생 5명 모두가 두 종목에서 각각 입상하며 총 10개의 상을 받았다.
이번 성과는 성인학습자의 다양한 현장 경험에 대학의 체계적인 전공교육과 실습을 더해 전문성을 높여온 토털뷰티디자인학과의 교육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토털뷰티디자인학과는 헤어·피부·메이크업·네일 등 토털뷰티 분야의 실무교육을 비롯해 퍼스널컬러, 뷰티웰니스, AI·디지털 기반 뷰티교육 등을 운영하며 현장에 필요한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박영희 토털뷰티디자인학과장은 “이번 수상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배움과 도전을 이어온 학생들이 꾸준한 노력으로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성인학습자들이 가진 현장 경험에 전문적인 교육과 실습을 더해 실무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