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의 추가적 핵능력 억제 협상 필요… 핵보유국 인정은 안 돼” [세계초대석]
[세계일보]이관세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소장
“北의 추가적 핵능력 억제 협상 필요… 핵보유국 인정은 안 돼” [세계초대석]
이관세 극동문제연구소장님은 지난 9월 11일 세계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의 핵능력이 고도화된 현 단계에서는 당장 비핵화를 요구하기보다
‘북한의 핵무기 증가를 어떻게 멈춰 세울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북·미 대화 성사의 조건’을 진단했습니다.
이관세 소장님의 인터뷰는 아래의 링크된 주소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세계일보 2026년 9월 22일>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92151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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