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박재규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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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창업동아리 한마팀 ‘도전! K-스타트업 2017’ 본선 진출
‘모듈형 전동 휠체어’로 교육부를 대표하는 10개 팀에 최종 선정
2017년 09월 01일 (금) 16:32:36 [조회수 : 235] 경남대인터넷신문 knupr@kyungnam.ac.kr

   
  우리대학교(총장 박재규) 창업동아리 ‘한마’ 팀이 1일(금) 범부처 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17’ 본선에 교육부를 대표하여 최종 진출하는 10개 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앞서 열린 교육부 주관 2017 학생 창업유망팀 300+ 출정식에서 우리대학교 2개 창업동아리가 ‘도전! K-스타트업 2017’ 본선 진출을 위한 상위 20팀에 선발된 바 있다.

  도전! K-스타트업 2017은 교육부, 국방부, 미래창조과학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4개 부처가 공동 주최하는 대회로, 각 부처에서 최종 선발된 100개 팀이 총상금 5억 8,000만원(대상 2억 원)에 도전하는 대규모 창업경연 무대이다.

  우리대학교 ‘한마’ 팀(지도교수 윤창식)은 기계공학부에 재학 중인 고한길(팀장)ㆍ진동규ㆍ이환승ㆍ최선호ㆍ권현중 학생으로 구성되었다. 창업아이템은 ‘모듈형 전동 휠체어’로 기존의 수동휠체어 바퀴를 분해하고 결합하여 사용하는 형태이다.

  이는 전동휠체어의 단점을 보완하고 낙상, 가감속, 기울기 센서를 추가하여 저렴하면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어 전동휠체어의 접근성을 높이고 가격 부담을 줄여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급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우리대학교는 지난 2016년에도 대학 창업유망팀 300에서 9개 팀(전국 2위)을 배출했으며, 올해에는 11개 팀(전국 4위)을 배출하는 등 2년 연속 K-스타트업 본선 진출팀을 배출함으로써 우리대학교 만의 단계적 창업교육 프로그램(창의성 UP 스쿨)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우리대학교 박재규 총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요구되는 우수한 창업인재육성을 위해 우리대학교의 경험기반교육을 바탕으로 수준별, 단계별, 맞춤형 창업교육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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