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3.0사업단, 도시재생 청년일자리 체계 구축 협약 체결
LINC3.0사업단, 도시재생 청년일자리 체계 구축 협약 체결
  • 월영소식
  • 승인 2024.04.2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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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및 경상국립대, 국립창원대, 인제대와 지역정주 유도 공동사업 기획·운영

  LINC3.0사업단(단장 박은주)은 4월 19일 오전 11시 경남도청에서 도시재생 청년일자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상남도, 경상국립대, 국립창원대, 인제대와 함께 도시재생 청년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의 지역 정주를 유도하기 위한 정책 추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경남지역 도시재생 분야를 중심으로 ▲청년인재 양성 및 지역 정주 유도를 위한 공동사업 기획·운영 ▲경남지역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기획·운영 ▲협약기관의 도시재생 및 청년인재 양성 관련 보유 정보 공유 등을 약속했다.

  LINC3.0사업단 김상준 공유협업센터장은 “지자체와 대학이 힘을 합쳐 도시재생 청년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정주를 유도하기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는 청년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김상준 교수 및 경상남도 이동열 도시정책과장, 경상국립대 하창수 교수, 국립창원대 신용찬 교수, 인제대 김동윤 교수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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