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박재규 총장
편집 : 2017.8.22 화 03:30  
> 뉴스 > 대학본부 > 대학소식
       
우리대학교, 산학융합지구캠퍼스 교육부 설립인가 확정
지역 3개 대학이 경남창원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참여대학으로 선정
2017년 08월 10일 (목) 16:54:15 [조회수 : 163] 경남대인터넷신문 knupr@kyungnam.ac.kr

   
  우리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지난 7일 교육부로부터 산업단지캠퍼스 설립인가를 정식으로 승인 받았다.

  우리대학교 산업단지캠퍼스는 지난 2014년 12월부터 시작된 경남창원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되었으며, 본교 기계공학부(편제정원 880명) 학부생 3, 4학년 중 선발된 60명, 재직자대상 계약학과(기계융합공학과) 40명 및 대학원생(기계융학공학과) 등이 새롭게 설립된 산업단지캠퍼스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우리대학교 산학융합지구캠퍼스(경남대학교 팔용동 캠퍼스)는 2017년 2학기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기계설계 및 해석분야에 특화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개설ㆍ운영한다.

  경남창원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을 통해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지상 8층의 캠퍼스관(연면적 6,955㎡)과 지상 7층의 기업연구관(연면적 7,509㎡) 2개동이 건축되었다.

  우리대학교는 지상 8층의 캠퍼스관 중 1ㆍ6ㆍ7ㆍ8층을 사용하게 되며, 경상대학교는 1ㆍ2ㆍ3ㆍ4ㆍ8층을, 마산대학교는 1ㆍ5ㆍ6ㆍ8층을 사용하게 된다. 기업연구관은 (사)경남창원산학융합본부에서 유치한 기업체와 연구소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경남창원산학융합지구사업에 참여하는 학부생은 우리대학교 기계공학부 60명, 경상대학교 기계융합공학과 26명, 마산대학교 융합전자과 32명이며,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원생은 총 88명이다.

  경남창원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은 경남대학교, 경상대학교, 마산대학교가 참여대학이며 경상남도, 창원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테크노파크, 재료연구소, 전기연구원 등 총 9개 기관과 56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는 5차 연도까지 모두 120억 원을 지원하며, 참여 지자체에서 70억 원, 대학에서 50억 원, 산업단지공단에서 124억 원, 기업에서 8억 원을 투입한다.


ⓒ 월영소식(http://inews.kyungnam.ac.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찾아오시는길 / 저작권보호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51767)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로 7(월영동) | TEL 055-249-2048 l FAX 055-243-232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언주
Copyright ⓒ 2008 월영소식.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adm@kyungna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