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생 대상 컴퓨팅 사고력·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경진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6월 20일 제1공학관 7층 USG첨단강의실에서 ‘제12회 AI·SW 사고력 올림피아드(ASTO)’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AI 시대에 필요한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 창의적 사고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주어진 문제를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에 참여했으며,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해석하고 자신만의 해결책을 제시하며 사고력 중심의 평가를 수행했다.
석승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AI 시대에는 단순한 지식 습득보다 문제를 분석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사고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AI·SW 교육 및 경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2회 AI·SW 사고력 올림피아드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전자신문, 우리 대학이 공동 주최하고 이티에듀가 주관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소프트웨어중심대학협의회 등이 후원했다.
SW중심대학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SW 교육 혁신과 AI·SW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AI·SW 가치 확산을 위해 학생, 학부모, 지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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