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면접·카메라 테스트 거쳐 6명 선발… 입시설명회·박람회·SNS 홍보 활동 본격화
우리 대학은 지난 5월 18일 오전 본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제24기 입학 홍보대사 ‘솔찬’ 임명장 전달식을 가졌다.
‘솔찬’은 대학을 대표하는 입학 홍보대사로, 대학의 교육 경쟁력과 캠퍼스 문화를 예비 신입생과 학부모, 지역사회에 가장 가까운 눈높이로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올해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알리는 다채로운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새롭게 선발된 제24기 홍보대사는 기수장 김민준 학생(수학교육과 1)을 비롯해 강지영 학생(간호학과 2), 이은찬 학생(물리치료학과 1), 박세은 학생(가정교육과 1), 김희원 학생(음악교육과 1), 신정빈 학생(법학과 1) 등 총 6명이다.
이들은 회장 김윤성 학생(음악교육과 4)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입학박람회와 입시설명회 등 대외 홍보 행사를 중점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블로그 기자단 활동, 인스타그램 등 SNS 홍보, 대학 공식 행사 의전 등을 통해 학내 구성원과 지역민, 예비 신입생에게 대학을 알릴 계획이다.
이날 임명식에서 고호석 대외부총장은 “경남대학교 입학 홍보대사 ‘솔찬’은 경남대의 자랑이자 얼굴”이라며 “입시설명회와 박람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 대학의 우수성이 지역 안팎으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멋진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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