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민간 정책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본격 운영
행정대학원은 지난 3월 4일 오후 6시 30분 창조관 평화홀에서 ‘2026학년도 전기 석사학위과정 개강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새 학기의 출발을 알렸다.
행정대학원은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정책 및 관리 활동을 체계적으로 교육해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석사과정은 6개 학과 8개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학위 과정으로는 ‘통일미래최고위과정’과 ‘G-부동산증권CEO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학과별 전공 주임교수와 강의 담당 교수, 2026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비롯해 황점복 제31대 총동창회장 및 집행부, 권정주 제72대 총학생회장과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윤태영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학원에서의 배움이 지식의 축적을 넘어 시대를 읽는 안목과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적 역량을 기르는 소중한 여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사 안내와 함께 총학생회장 이·취임식, 공로상 전달식, 학과별 전공 주임교수 및 신입생 소개 등이 진행됐다.
행정대학원 학과별 전공 주임교수는 △국방안보학과(국방안보전공) 조재욱 △경찰학과(경찰학·탐정전공) 김도우 △법무학과(부동산법무·형사법전공) 안정빈 △행정학과(일반행정전공) 최슬기 △경호보안학과(경호보안전공) 조철규 △사회복지학과(사회복지학전공) 권현수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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