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환경 변화 속 대학의 역할 모색…산학협력·인재 양성 논의
박정진 특임부총장은 지난 1월 21일 창원 호텔인터내셔널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경남경영자총협회 주최 ‘제336회 노사합동 조찬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날 조찬세미나는 경영계와 노동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식과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박정진 특임부총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026 공존과 성장의 경남, 희망 점프(Jump)! 행복 업(Up)!’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도정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박정진 특임부총장은 행사에서 지역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산업 환경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의 책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대학이 지역 산업과 긴밀히 연계해 교육·연구 성과를 지역 성장으로 연결하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지역과 대학의 공동 과제라는 점을 공유했다.
저작권자 © 월영소식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