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각계 인사와 교류하며 지역 상생·대학 역할 공감대 형성
박정진 특임부총장이 1월 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상남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도내 각계 인사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 상생과 미래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희망 JUMP! 행복 UP! 경남’을 슬로건으로 열렸으며,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도의회, 교육계, 경제계, 언론계, 시민사회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도정 방향과 지역 발전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에서 박정진 특임부총장은 도정 관계자와 대학·연구기관, 산업계 인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 현안과 교육·산업 연계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우리 대학이 초거대제조 AI와 RISE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 혁신과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있는 점을 바탕으로, 경남의 산업 전환과 청년 인재 육성, 대학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과 대학 간 협력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행사에서 박완수 경남지사는 '근본으로 돌아가야 성취가 있다'는 의미의 '귀근득지(歸根得旨)'를 언급하며 "지도자들이 본분으로 돌아가면 나라가 바로 서고 경남이 발전한다"며 "근본과 기본을 다하는 책임행정을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월영소식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