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한국장학재단 ‘석사우수장학금(이공계)’ 신규 장학생 3명 배출
우리 대학, 한국장학재단 ‘석사우수장학금(이공계)’ 신규 장학생 3명 배출
  • 월영소식
  • 승인 2025.12.3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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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사업 첫 시행…이공계 연구 인재 양성 성과

  우리 대학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장학재단이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시행한 ‘2025년도 석사우수장학금(이공계)’ 사업에서 신규 장학생 3명을 배출했다.

  올해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이공계 석사과정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지원해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장학사업으로, 학업 성적과 연구 역량, 학업·연구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한다.

   이번 사업에서 석사 재학생 2명과 석사 신입생 1명 등 총 3명을 한국장학재단에 추천했으며, 추천 대상자 전원이 최종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선발된 장학생은 ▲윤영빈(메카트로닉스공학과 전기공학전공) ▲이재원(사회기반시스템공학과 스마트건설기술공학전공) ▲김민철(사회기반시스템공학과 토목공학전공) 석사과정생으로, 윤영빈·이재원 학생은 석사 재학 장학생으로 500만 원의 장학금을, 김민철 학생은 석사 신입 장학생으로 250만 원의 장학금을 각각 지원 받았다.

 이를 위해 지난 12월 23일 교내 창조관 대학원장실에서 ‘석사우수장학금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어, 장학생들에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명의의 장학증서와 기념품(메달)을 전달했다.

  이상훈 대학원장은 “이번 성과는 경남대의 교육·연구 경쟁력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석·박사 인재들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과 국가 산업 발전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석사우수장학금(이공계)은 성적과 연구 성과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4개 학기까지 지원함으로써 장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업·연구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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