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자 … 다수 논문 KCI 등재하는 등 사회복지학 분야서 학문적 성과 거둬
사회복지학과 박미원 동문(99학번)이 9월 1일자로 부산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로 임용됐다.
박미원 동문은 사회복지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모두 취득했으며, 학위 과정에서 엄태완 지도교수와 함께 ‘조현병을 가진 사람의 삶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등을 주제로 한 다수의 논문을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에 등재하며 사회복지학 분야에서 학문적 성과를 거두었다.
박사논문으로는 프랑스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Pierre Bourdieu)의 ‘아비투스’ 개념을 중심으로 개인의 자율성과 사회 구조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한 ‘조현병을 지닌 사람의 아비투스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Bourdieu의 자본을 중심으로’가 있다.
박미원 동문은 “오늘날의 성취를 이룰 수 있게 해준 모교에 감사하며, 사회복지학과 선후배님들의 사랑과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지도에 감사드린다”며 “향후 모교와 학과의 지속적인 연대를 통해 학문적으로 성장하고 한국 사회복지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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