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LINC+사업단, 대학생 지역사회 혁신프로젝트 경진대회 개최
 홍보실
 2019-06-12 14:39:24  |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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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산업) 연계 교과목 수강생 참가해 지역 문제 해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발표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강재관)은 지난 6월 7일(금) 오후 한마미래관 시청각실에서 2019학년도 1학기 지역사회(산업) 연계 교과목 ‘청·바·지 혁신프로젝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청·바·지는 ‘청년들이 바꿔 가는 지역사회’의 줄임말로 교내·외 다양한 교과·비교과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을 지역 현안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지역사회혁신가’로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사회(산업) 연계 교과목을 수강한 학생 50개 팀이 참가했으며, 서면 심사를 통해 최종 15개 팀이 결선에 올라 릴레이 형식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영예의 대상에는 지속 가능한 마을 생태계 구축을 위해 ‘구암2동 마을만들기’를 주제로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미니 마을만들기’를 제안한 ‘KUKU’ 팀이 수상했다.

‘KUKU’ 팀의 ‘구암2동 마을만들기’는 박스, 우드락을 사용해 축소된 주거지 형태(미니어처)를 제작한 뒤 마을 주민과 함께 주거지 주변을 시각적으로 꾸며 향후 마을의 개선 사항을 미리 점검하는 프로젝트로, 지역 마을이 가지고 있는 약한 경제력과 인구 유출 문제, 주변 환경 개선 등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경남대 정은희 지역사회혁신센터장은 “전공 및 교과목을 통해 배운 지식을 지역사회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활용한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빛나는 뜻깊은 대회였다.”며 “학생들의 결과물이 프로젝트나 경진대회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촉매제 역할로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2019학년도 1학기 지역사회(산업) 연계 교과목 ‘청·바·지 혁신프로젝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끝.
2019-06-12 14: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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