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차용과 변용의 해석 그리고 실험

우리 대학 미술교육과 정종한 겸임교수가 이번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대우백화점 8층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 그의 작업에서의 주류를 이루는 물성은 우리 고유의 옻칠이며, 한국 고유의 나전칠기에서 차용되어지는 그의 표현성은 옻칠의 물성을 결합하여 새로이 변용 되어지는 신선한 이미지를 제시하고 있다.
우리 대학 미술교육과 정종한 겸임교수가 이번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대우백화점 8층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 그의 작업에서의 주류를 이루는 물성은 우리 고유의 옻칠이며, 한국 고유의 나전칠기에서 차용되어지는 그의 표현성은 옻칠의 물성을 결합하여 새로이 변용 되어지는 신선한 이미지를 제시하고 있다.자신의 표현세계를 고집스레 지켜가며 새로운 해석을 시도하고 있는 정종한 겸임교수는 이번의 작품 전을 통해 자신의 작업이 갖는 이 시대의 의미와 삶의 체험에서 축적되어지는 감수성들이 실험정신과 함께 앞으로의 작업에 끊임없이 시도되어 지기를 기대해 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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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버려....
항상 도전하고...발전하는...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