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단, 2024년 학군사관 후보생 모집 지원율 4.8대 1 기록
학군단, 2024년 학군사관 후보생 모집 지원율 4.8대 1 기록
  • 월영소식
  • 승인 2024.05.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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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0% 초과 충원율 지속 달성 … 전국 최상위권 지원율 자랑

  학생군사교육단(단장 허훈, 대령)은 ‘2024년 학군사관후보생 모집선발’에서 4.8:1의 지원율을 기록했다. 학령인구의 감소와 가치관 등의 변화로 인한 지원율 감소에도 대학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이 주효했다. 

  학군단은 지난 1978년 창단되어 지금까지 총 47개 기수 2,561명의 정예 장교를 배출한 호국간성의 요람이다.‘패기와 실력을 갖춘 명품 소대장 육성’이라는 교훈 아래 크고 작은 성과들을 꾸준히 내고 있으며, 매년 100%가 넘는 충원율과 전국 최상위권의 지원율을 자랑하고 있다.

  출신으로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인 ㈜ 무학의 최재호 회장(20기)과 역시 지역을 거점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철도차량 부품 기업 ㈜ 로만시스 임봉채 대표(20기)가 있다.
  
  허훈 학군단장(육군 대령)은 “대학교의 높은 관심과 지원에 학군단 후보생들의 자긍심이 더해져 지금은 전국 최정예 학군단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대학교, 학군단, 후보생들이 한마음이 되어 힘껏 성장 중인 지금의 여세를 몰아 대한민국에서 최정예 리더를 양성하는 명문 학군단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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