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중기융합경남연합회와 ‘글로컬대학30’ 추진 위한 협력 다져
우리 대학, 중기융합경남연합회와 ‘글로컬대학30’ 추진 위한 협력 다져
  • 월영소식
  • 승인 2024.05.0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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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전환 인재 양성 및 활용 촉진 전략 등 대학·지역 기업 동반 성장 힘 합쳐

  초거대 AI로 지역 제조 산업의 디지털 대전환과 혁신을 이어가고 있는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가 ‘글로컬대학30 사업’ 최종 선정을 앞두고 경남을 대표하는 경제단체인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회장 이삼연)와 손을 맞잡았다.

  8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주력산업 및 신성장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이를 뒷받침할 인재 양성에 주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글로컬대학30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연계·협력 ▲디지털전환 인재 양성 및 활용 촉진 전략 마련 ▲교수 현장연구 및 학생 산업체 현장실습 편의제공 ▲현장 전문가의 강사 초빙 추진 ▲양 기관 보유 시설 및 자료 이용 협조 등 지역 대학, 지역 산업의 도약에 이바지할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이다. 

  홍정효 대외부총장은 “경남대는 창원국가산단의 디지털 대전환 실현을 핵심으로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 갈 글로컬대학 사업 최종 선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디지털 전문인력양성, 주력산업 및 신성장산업 참여기업 기술개발(R&D)지원 등 중기융합경남연합회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체계로 대학 및 지역 산업 도약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삼연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장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사에 기여하는 중소기업경제단체로서의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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