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RISE사업단, 트리니티항공 연계 예비승무원 현장교육 실시
 홍보실
 2026-06-26 18:58:56  |   조회: 43
첨부이미지
항공훈련센터서 비상상황·응급처치·화재진압 실습… 객실승무원 직무역량 강화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최선욱)은 지난 6월 20일 서울 소재 트리니티항공 항공훈련센터에서 ‘트리니티항공 연계 예비승무원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트리니티(티웨이)항공과 연계한 2026학년도 전공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객실승무원의 핵심 직무를 이해하고 기내 화재와 의료상황 등 비상상황에 대응하는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박희정 여행항공관광학과 교수의 지도로 여행항공관광학과 학생 2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실제 객실승무원 훈련 환경에서 ▲안전업무의 이해 ▲기내 비상상황 체험 ▲비상탈출 실습 ▲응급처치 실습 ▲화재진압 실습 등을 경험했다.

특히 항공사의 현장 훈련 환경과 유사한 프로그램을 통해 객실승무원 업무 절차와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익히며, 항공서비스 분야에 필요한 직무 이해도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교육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4.93점을 기록해 참여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상탁 RISE사업단 바이오·관광산업육성센터장은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항공 현장교육을 통해 객실승무원 직무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진로와 취업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경남대학교 여행항공관광학과 학생들이 트리니티항공 연계 예비승무원 현장교육에 참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끝.
2026-06-26 18:58:56
203.253.160.11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