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 황성호 대표이사, 경남대에 발전기금 3,000만 원 약정
 홍보실
 2026-06-25 17:14:33  |   조회: 32
첨부이미지
경남대 동문 기업인으로 모교 발전과 지역 미래 인재 양성에 힘 보태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6월 25일 ㈜삼현 황성호 대표이사로부터 대학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약정받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재규 총장과 황성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발전기금은 대학의 교육 혁신과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황성호 대표이사는 경남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8년 ㈜삼현을 설립한 이후 자동차, 조선, 로봇, 방산, UAM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전동화 시스템과 친환경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며 회사를 지역 대표 첨단 제조기업으로 성장시켜 왔다.

특히 ㈜삼현은 모터, 제어기, 감속기와 이를 통합한 3-in-1 솔루션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 전장부품, 무인화 방산, 로봇 구동 시스템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또한 대학이 추진 중인 초거대제조AI 후속 사업에도 참여하며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산학협력 고도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황성호 대표이사는 “모교인 경남대학교가 지난 80년 동안 지역 인재 양성과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데 깊은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번 발전기금이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이끌 역량을 키우고, 대학이 지역과 함께 더 크게 도약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규 총장은 “모교에 뜻깊은 발전기금을 약정해 주신 황성호 대표이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남대학교는 동문과 지역사회가 보내주신 소중한 성원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장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삼현 황성호 대표이사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사진. 끝.
2026-06-25 17:14:33
203.253.160.11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