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오는 20일 개교 78주년 기념 한마대동제 개최
 홍보실
 2024-05-14 17:30:25  |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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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로이킴 등 초청 공연과 다채로운 부대행사 운영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오는 5월 20일(월)부터 21일(화)까지 양일간 ‘경남대학교 개교 78주년 기념 한마대동제’를 개최한다.

이번 한마대동제는 ‘글로컬을 통한 산학협력 축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정문 도로변과 본관 앞을 활용하여 학과 및 행정부서, 외부기관이 참여하는 ‘X-Festa’를 함께 열고,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전공별 체험 행사와 먹거리 부스, 이벤트 부스 등 부대행사를 운영한다.

축제 대운동장 중앙무대에서는 학내 동아리 공연과 연예인 축하 공연 등이 펼쳐질 계획이다.

우선 첫 날인 20일 전야제에는 중앙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경남대 박재규 총장의 축사와 박강주 총학생회장의 개회사가 있으며, 축제 선포식과 함께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저녁 9시부터는 청하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종야제인 21일은 경남대 학생들의 뛰어난 가창력을 마음껏 뽐내는 ‘경대 가요제’ 공연과 시상식이 진행되며, 저녁 9시부터는 가수 로이킴과 경서 예지의 공연으로 한마대동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 밖에도 경남대는 21일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함께 이루는 청년의 꿈’이라는 주제로 14시30분부터 창조관 평화홀에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경남대 개교 78주년 기념 한마대동제 포스터. 끝.
2024-05-14 17: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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