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경남테크노파크와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 간담회 가져
 홍보실
 2024-03-29 15:05:41  |   조회: 14
첨부이미지
대학 추진 혁신 방향성 및 글로컬 사업 선정 논의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최근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김정환)와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남대 홍정효 대외부총장과 한상보 산학협력단장, 박태현 인재개발처장, 경남테크노파크 김정환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혁신 방향성과 글로컬사업 선정을 논의했다.

현재 경남대는 경남 창원의 산업직무별 교육과정 모듈화 및 마이크로디그리 교육 체계, 그리고 융복합전공의 확대 등 ‘지역 맞춤형’으로 교육을 전환하고 있으며, 지역과 기업의 요구를 반영한 대학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향후 글로컬대학 사업에 선정되면 경남대 팔용캠퍼스와 한국전기연구원캠퍼스를 ‘글로컬혁신대학의 전용공간’으로 활용해 지역 기업이 산업단지 내에서 즉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려 한다. 이를 위해 경남대는 대학, 지자체, 국비, 기금 등 총 5,000억을 투입할 예정이다.

홍정효 대외부총장은 “경남대는 창원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데이터기반 인재양성과 기업 R&D 지원, 그리고 제조산업의 디지털화 대전환을 선도하며 경남 창원의 재도약을 견인하고 있다”며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ICT사업, SW중심대학 사업, 초거대AI글로벌 공동연구센터 등 정부 국책 사업을 대거 수행하고 있는 만큼 향후 글로컬대학 사업에서도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남테크노파크 김정환 원장은 “지역과 기업의 요구가 반영된 경남대의 교육 혁신과 인력양성, 경남 창원의 DX혁신이 글로컬대학 사업을 통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경남대-경남테크노파크 간담회 전경. 끝.
2024-03-29 15:05:41
203.253.160.11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