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LINC3.0사업단, ‘2022 공학교육학술대회’ 참여
 홍보실
 2022-10-05 13:50:40  |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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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일머리 교육특성화 과정: 일머리사관학교’ 주제 발표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단장 박은주)은 지난 9월 29일(목)부터 30일(금)까지 양일간 제주 오리엔탈 호텔에서 개최된 ‘2022 공학교육학술대회’에 참여해 ‘경남대학교 일머리교육특성화과정’에 대해 홍보 및 성과를 발표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 일머리를 가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경남대 ‘일머리교육’은 기업에서 요구하는 문제해결, 팀워크·의사소통, 창의적 사고를 지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대상은 전 학년으로, LINC3.0사업단은 산학연 교과목(어드벤처디자인, PBL적용 전공교과목, 캡스톤디자인, 표준현장실습)과 연계해 ‘일머리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경남대는 학술대회 중 융복합 공학교육 1부문에 참여해 ‘경남대학교 일머리교육특성화과정’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발표에서 경남대 박은주 LINC3.0사업단장은 “지식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고 얼마나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가늠하는 ‘공부머리’와 달리 ‘일머리’는 일의 결과물인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역량을 얼마나 발휘하고 있는 지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대 정은희 일머리교육본부장은 “그간의 대학교육이 이론중심의 공부머리를 키우는 교육에 집중했다면 기술적 혁신과 사회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무엇보다 일머리 있는 인재양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은 “경남대는 문제해결역량, 협동역량, 창의역량을 길러주는 PBL수업 기반의 일머리사관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교육 혁신과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과정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에서 ‘일머리교육특성화과정’을 통해 도출된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2022 공학교육학술대회에서 발표 중인 박은주 LINC3.0사업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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