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박재규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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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문제연구소, 중국 신화통신과 간담회 개최
북한 관련 주요 현안 및 대책, 한반도 미래-통일과 안보에 대한 의견 교환
2017년 09월 06일 (수) 10:43:58 [조회수 : 67] 경남대인터넷신문 knupr@kyungnam.ac.kr

   
  우리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는 지난 5일(화) 평화관 대회의실에서 중국 신화통신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극동문제연구소를 방문한 중국 신화통신 언론인 5인에게 연구소에 대한 소개와 연구 성과를 들려주고, 북한 관련 주요 현안 및 대책, 한반도의 미래-통일과 안보에 대한 의견을 상호 교환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베이징에 위치한 중국의 대표적 통신사로 1929년 옌안(延安)에서 창설됐으며, 중국의 당과 정부의 모든 공식적 발표를 도맡아 하는 중국의 국영통신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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