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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교수, 창원문성고 학생 신문에 특별대담 실려
‘심리학의 전망과 응용분야’ 주제로 자세히 설명 …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각광받아”
2017년 09월 01일 (금) 15:12:40 [조회수 : 191] 경남대인터넷신문 knupr@kyungnam.ac.kr

   

  심리학과 이은희 교수가 최근 창원문성고등학교 학생이 발간하는 신문에 특별대담 전문이 실렸다.

  이은희 교수는 지난 7월 창원문성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최서임 양과 ‘심리학의 전망과 응용분야’라는 주제로 특별대담을 했으며, 그 대담 내용이 ‘心眼’이라는 학생 신문에 실린 것이다. 이 신문은 교내 콘테스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별대담에서 이은희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가 와도 절대 대체 불가능하며 오히려 더욱 주목받을 학문이 바로 심리학”이라며 “심리학은 뇌 과학, 통계학 등의 과학적 학문을 바탕으로 원리를 찾고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학문”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이 교수는 최서임 양의 ‘졸업 후 어떤 분야에서 일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사회가 복잡하고 사람들 간의 관계가 고립화ㆍ원자화 되면서 마음의 병을 겪는 사람이 늘다보니 전문 상담가를 필요로 하는 곳이 많아졌고, 그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 교수는 “대개의 경우 상담심리사나 임상심리사로 병원, 대기업, 공공기관, 학교 등에서 일하고 있고, 그 밖에 광고심리, 산업심리, 스포츠심리 등 응용분야는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은희 교수는 상담심리전문가 및 부부상담전문가로서 창원 KBS의 ‘이은희의 마음연구소’, 창원교통방송(TBN)의 ‘대화연구소’ 등을 진행한 바 있다.

  현재는 창원교통방송(TBN)에서 '이은희교수의 마음에게 말걸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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