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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어린이급식센터, 11월의 크리스마스 행사 진행
어린이들에게 연말까지 희망과 행복 등 따뜻한 감정을 느끼도록 배려
2016년 11월 29일 (화) 10:38:56 [조회수 : 558] 경남대인터넷신문 knupr@kyungnam.ac.kr

   
  함안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강옥주 교수)는 지난 11월 22일에서 24일까지 3일 동안 11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했다.

  ‘11월의 크리스마스’는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크리스마스를 미리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원래 크리스마스는 ‘나눔’, ‘배려’, ‘사랑’ 을 위한 시간이고, 자신의 배경과 국경에 상관없이 즐기는 행사이다. 많은 행사들이 있는 12월이 아닌 ‘함안의 11월 크리스마스’ 행사를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연말까지 희망과 행복 등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 계획된 것이다.

  자신의 얼굴을 표현한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고, 카드에 글자나 그림으로 자신의 소망을 적어 크리스마스 트리에 간절한 마음을 담아 장식해 보았다. 크리스마스 트리(현수막)는 어린이집으로 가져가 연말까지 장식해둠으로써 지속적으로 아이들의 가슴에 소망을 품을 수 있도록 하였다. 캐럴송과 함께 율동도 하고, ‘크리스마스 사진 콘테스트’, ‘펄펄 눈이 옵니다’ 등 겨울을 연상하는 게임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한 모든 어린이와 프리허그를 함으로써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작은 기부 체험을 통한 기금은 ‘11월의 자선냄비’를 통해 작은 힘이 큰 사랑으로 변하는 모습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이들의 작은 정성은 어린이집 이름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게 되고, 그 확인서를 원에 전달함으로써 오랫동안 아이들의 마음속에 사랑이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옥주 센터장(식품영양생명학과 교수)은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기 좋은 연말, ‘11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통하여 함안군 관내의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산타할아버지에게서 장난감 선물 받는 날이 아닌 주위 경제적 어려움이나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또래 어린이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큰 마음을 가지는 어린이로 자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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