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백주민, 오유택 학생 … 중국 자매학교로의 교환학생 경험 전에 거둔 쾌거

이번 중국어 말하기 대회는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에서 주관하고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주한중국대사관 등이 후원한 가운데 서울 정신여자고등학교 김마리아회관에서 열렸다.
금상을 수상한 백주민 학생은 중국어 학습에 있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할 지에 대해 흥미롭게 발표를 진행했고, 오유택 학생은 최근 한류열풍과 관련하여 ‘태양의 후예’ 드라마의 전 세계적인 인기에 대한 주제로 참가했다.
두 학생의 수상은 아직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중국 측 자매학교로의 교환학생 경험을 하지 못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거둔 쾌거로,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더 기대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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