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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대학원 부동산금융CEO과정 자산관리 특강 개최
에셋플러스 강방천 회장을 초청해 ‘가치투자의 이해와 자산관리의 지혜’를 주제로
2016년 05월 02일 (월) 16:18:39 [조회수 : 601] 경남대인터넷신문 knupr@kyungnam.ac.kr

   
  본교 행정대학원(원장 윤진기 교수) 부동산금융최고관리자과정에서는 지난 4월 27일(수) 에셋플러스 강방천 회장을 초청, ‘가치투자의 이해와 자산관리의 지혜’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는 창원 시민 및 재학 원생 등 18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강방천 회장은 강의를 통해 가치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돈을 버는 투자법임을 설명하고, 주식은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반자 티켓’이며,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기업의 주주가 되어 인내심을 가지고 참여한다면 행복한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가치투자 철학을 공개했다. 강방천 회장은 기업의 이익이 지속 가능하고, 변동성이 없으며, 예측 가능하고, 확장 가능해야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기업이며, 이런 기업의 주식을 골라서 투자한다는 자신의 주식 선택 기준을 수강생들과 공유했다.

  강방천 회장은 IMF 때 원금 1억 원을 주식에 투자하여 156억 원을 벌어 가치투자자로서의 명성을 얻었으며, 현재 개인 및 주요 국내 기관 자금 약 6조원을 운용하고 있다. 강방천 회장은 2013년 스웨덴에서 출간된 ‘세계 99명의 위대한 투자가들(The World’s Greatest Investor)’이라는 책에 ‘벤저민 그레이엄’, ‘워런버핏’, ‘피터린치’ 등 세계 최정상급 투자가들과 함께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소개된 바 있다.

  본교 행정대학원 부동산금융최고관리자과정은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부동산과 금융에 관련된 실용적 지식을 교육하는 1년 과정의 단기 특별 교육프로그램이다. 이 과정에서는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리조트 등 부동산 개발 및 투자 사례 분석뿐만 아니라 부동산 마케팅 실무 등을 학습하며, 부동산 경매 등 개인의 부동산 자산관리와 관련된 실무와 조세 등을 심도 있게 다룬다. 금융 분야에서는 장수시대의 생애설계와 개인의 자산운용에 관한 실제적인 지식을 학습한다.

  행정대학원의 부동산금융최고관리자과정은 우리 지역에서 유일하게 부동산과 금융에 관한 실용적 지식을 제공하는 과정으로 차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 과정은 공공 및 민간부문에서 부동산 및 금융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일반인들이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와 전문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왔다. 현재 제21기 원생 33명과 제22기 원생 88명이 재학 중에 있다.

  행정대학원에서는 이 과정을 통하여 우리나라 부동산 및 금융 관련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의 지식을 우리 지역민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강의는 펀드와 주식투자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관점을 제공함으로써 우리 지역민의 자산관리에 관한 지식기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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