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박재규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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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교육부 ‘K-MOOC’ 신규 참여 대학 선정
대학 교육 방법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사업
2016년 05월 02일 (월) 09:28:40 [조회수 : 1881] 경남대인터넷신문 knupr@kyungnam.ac.kr

   
  우리 대학(총장 박재규)이 교육부의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 신규 참여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교육부는 지난 4월 29일 대학의 우수한 강좌를 인터넷을 통해 일반 국민에게 공개하는 2016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하 ‘한국형 무크(K-MOOC, Massive Open Online Course)’] 개발 및 운영에 참여할 기관으로 경남대 등 10개 대학(21개 강좌)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은 △경남대 △대구대 △상명대(천안캠퍼스) △성신여대 △세종대 △숙명여대 △영남대 △울산대 △인하대 △전북대 등 10개교이며, 사회, 공학, 인문, 예체능, 교육, 의약 등 대학별로 2~3개 강좌를 개발하게 된다.

  지난해 선정된 서울대 등 10개 대학에 이어 올해 새로 선정된 경남대 등 10개 대학은 총 21개 강좌를 개발해 9월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며, 콘텐츠 개발과 강좌 운영비용으로 대학 당 1억 원씩 총 10억 원의 강좌개발비가 지원되는데 향후 3년간 지속적인 정부지원을 통해 우수강좌를 추가 개발할 수 있다.

  한국형 무크는 학습자의 다양한 관심 분야와 요구에 적극 부응하고 대학 교육 방법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사업으로 교육부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무크대학 선정 경쟁률은 지난해와 비슷한 약 4:1이었다. 평가는 기본여건, 콘텐츠 개발 계획, 강좌 운영 계획 등 3개 영역의 총 13개 지표로 진행됐으며, 선정된 다수 대학은 강점분야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 전략이 돋보였다고 설명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북한ㆍ통일 3강좌와 지역ㆍ사회 3강좌, 그리고 융복합(심리, 영재교육, 작가아카데미, 국방산업) 4강좌 등 총 10개 강좌를 3년에 걸쳐 개발하게 되는데, 한국형 무크 참여는 선정된 대학 및 강좌로 제한되므로 해당 분야의 강좌를 앞으로 우리대학이 선점하여 개발 및 운영하게 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된다.

  우리 대학은 이번 선정이 ‘교육이 강한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앞으로 대학 교육의 혁신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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