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 동문 참석 … 우승 김회식 동문, 메달리스트 이영기 동문 등 수상

이날 골프대회는 박재규 총장과 최광주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동문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박재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전국 각지에서 활약하는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마가족 골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선ㆍ후배 간의 친선과 심신 건강을 도모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골프대회는 동문 200여 명이 50개조로 나뉘어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오후 6시부터는 대회 기념식 및 시상식, 만찬이 있었다.
시상식에선 김회식 동문(체육교육과)이 69타를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으며, 메달리스트(최저타)는 67타(신 페리오 방식)를 기록한 이영기 동문(행정대학원 골프최고위과정)이 수상했다.
준우승은 이창희 동문(법학과), 3위는 이병엽 동문(회계학과), 보기상은 김태경 동문(경영대학원), 버디상은 김정희 동문(법학과)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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