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박재규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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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동문 CEO 150명 초청해 간담회 개최
2011년 11월 04일 (금) 15:44:52 [조회수 : 3600] 경남대인터넷신문 aabm@kyungnam.ac.kr
   

  본교는 지난 7일(월) 오후 5시 30분 150여 명의 ‘동문 CEO’를 초청, 창원 풀만호텔에서 간담회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초청간담회는 경남대가 동문 CEO들에게 명문사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대학의 모습을 보여주고, 11만 동문들과 화합의 초석을 다지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경남대 박재규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올해로 개교 65주년을 맞이했으며, 그동안 11만 명의 우수한 인재를 배출했다.”면서 “우리는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는 여러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우리 재학생들의 멘토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최광주 총동창회장은 이날 참석한 동문 CEO를 대표하여 결의문을 낭독했다. 최 회장은 “우리 동문 CEO들은 앞으로 후배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취업박람회, 1사 1인 취업시키기 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저희들은 경남대 동문으로서 항상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동문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안 드림의 심포니아 연주로 행사장을 은은하게 물든 시점에서 경남대 송병주 기획처장은 대학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송 처장은 ‘경남대학교의 SMART Vision'이라는 제목으로 “우리 대학은 2030년까지 전국 10위권 명문사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전 구성원이 합심해 노력하고 있으며, 먼저 2016년까지 총 823억원을 투입해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 송 처장은 “특히 한마 특별 장학기금으로 350억원을 조성하고, 교수 90여 명을 추가로 임용하고, 사제동행 진로지도를 강화하여 앞으로 우리 대학이 ‘위기를 기회로’ 바꾼 대표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광주 광득종합건설 회장, 이상연 (주)경한코리아 대표이사, 박효찬 경남벤처산업협회장, 조현욱 보명금속(주) 대표이사 등 경남대 출신 동문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CEO 1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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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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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석
(124.XXX.XXX.227)
2011-11-11 01:55:11
가슴이 뭉클하네요.
정말 기대가 됩니다. 위기를 기회로... 그 비젼 꼭 이루기를 바랍니다.^^*
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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