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열 명예석좌교수,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
김성열 명예석좌교수,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
  • 월영소식
  • 승인 2024.05.2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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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주요한 의사결정 참여

  김성열 교육학과 명예석좌교수는 지난 5월 17일 오후 3시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제10차 임시 총회에서 제33대 민간인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 교수는 지난 3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바 있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는 위원장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주호)과 부위원장은 5인으로 구성된다. 부위원장의 경우 정부 관계자 4명과 민간인 1명으로 꾸려지는데, 여기서 김성열 교수가 민간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 외에 부위원장에는 교육부차관(오석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창윤), 외교부 제2차관(강인선),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전병극)이 있다.

  향후 김 교수는 민간인 부위원장과 함께 집행위원을 겸하게 되며,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주요한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임기는 제33대 위원 임기 종료일인 2027년 3월 19일 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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