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중국 난양이공대학과 미디어예술디자인 전공 성과보고회 가져
우리 대학, 중국 난양이공대학과 미디어예술디자인 전공 성과보고회 가져
  • 월영소식
  • 승인 2022.01.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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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정 재체결여부, 코로나19 비대면 수업 가능성 검토 등 논의해

 

  우리 대학은 지난 1월 5일(수) 11시 중국 난양이공대학(총장 안스웨이)과 온라인으로 ‘디지털 미디어예술디자인 전공 공동교육 프로그램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우리 대학은 지난 2019년 중국 교육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후 중국 난양이공대학과 함께 ‘디지털미디어예술디자인 전공’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이 과정은 3년제인 중국 난양이공대학 학생들이 해당 전공과정으로 전문 학사학위를 취득한 뒤, 우리 대학에 4학년으로 편입해 대학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과정은 2019년 선발된 1기생부터 매년 꾸준히 120명씩 입학해 현재 총 360명이 해당 전공을 이수하고 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양 대학이 운영해 온 ‘디지털미디어예술디자인 전공’에 대한 공동판학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보고와 함께 ▲2022년 상반기 중국 교육부 감사 통과 후 교류협정 재체결 여부 ▲코로나19로 인한 일부 비대면 수업 가능성 검토 ▲공동판학 프로그램 외 교수 간 학술 및 연구 교류 ▲청년 교사의 우리 대학 대학원 박사과정 지원 등에 대해 논의 했다.

  보고회에는 최호성 대외부총장과 중국 난양이공대학 안스웨이 총장을 비롯해 이철리 한중교류협력원장, 홍선영 국제처장, 중국 난양이공대학 장아이홍 부총장, 주칭후이 교무처장, 루루이봉 학생처장, 야오졘동 재무처장, 까오둥샤오 국제처장, 리후이 디지털미디어예술대학 서기 등 양 대학의 주요보직자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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