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부 홍아현 학생, ‘생활안전지도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경영학부 홍아현 학생, ‘생활안전지도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월영소식
  • 승인 2019.10.0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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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머신러닝 기술을 통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재난 대응 시스템’ 제안해

 경영학부(학과장 박효근) 4학년 홍아현 학생이 지난 9월 27일(금) 일산 킨텍스 안전산업박람회장에서 열린 ‘제6회 2019 생활 안전지도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국민 스스로 안전 위험에 대처할 수 있도록 국가가 보유한 안전정보를 통합해 제공하는 ‘생활안전지도’를 개선하기 위해 열렸으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안전 활동과 안전개선 응용 사례, 새로운 예방 서비스를 만든 사례, 개성 아이디어 등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산학협력단 빅데이터센터 빅리더(빅데이터 융합 미래 리더) 과정을 수료한 홍아현 학생은 남매인 성균관대 홍성언 학생과 함께 ‘AI 머신러닝 기술을 통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재난 대응 시스템’을 주제로 발표해 대학부 행정안전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홍아현 학생은 “경남대 빅리더 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을 배울 수 있었고, 이를 활용해 국민 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향후 홍아현 학생의 아이디어는 행정안전부의 ‘생활안전지도’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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