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LINC+사업단, 창원시 빅데이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홍보실
 2019-10-01 13:21:04  |   조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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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 청소차·살수차의 도로 청소 최적 경로 추천’ 주제로 기획부문 최고상 받아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강재관)은 지난 9월 27일(금)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열린 ‘2019 창원시 빅데이터 공모전’ 시상식에서 기획부문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 빅데이터 공모전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시민의 생활불편을 해결할 창의적 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와 서비스 발굴을 목적으로, 빅데이터 분석 사업의 전반적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총 41개 팀이 참가한 공모전에는 기획과 분석 2개 부문에서 전문가들의 평가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선정돼 발표평가와 시상식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남대 오칠이팀(대표학생: 정민주, 문화콘텐츠학과 3)은 ‘미세먼지 저감 청소차·살수차의 도로 청소 최적 경로 추천’을 주제로, 시민참여를 통한 마이크로 단위의 미세먼지 빅데이터 수집 방안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미세먼지 비상 저감 조치, 도로 청소 계획용 최적 경로 도출 아이디어 등을 제시해 기획부문 최고상인 최우수상(창원시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미세먼지 저감 청소차·살수차의 도로 청소 최적 경로 추천’은 빅데이터 인재 양성을 위해 경남대 LINC+사업단에서 진행한 ‘2019학년도 1학기 빅데이터활용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재관 단장은 “빅데이터 인재양성을 위한 경남대의 노력이 이번 공모전 수상으로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사회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 ‘2019 창원시 빅데이터 공모전’ 시상식에서 기획부문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끝.
2019-10-01 13: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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