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특허출원 아이템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홍보실
 2019-09-06 17:27:43  |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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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은 학생의 ‘거리측정센서가 결합된 칩 볼마커 개발 기술’ 대상 수상
경남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단장 홍정효)은 지난 9월 5일 본관 국제세미나실에서 한국창업보육협회(회장 정의붕)와 공동으로 ‘경남대학교 특허출원 아이템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특허출원 교육으로 출원된 학생 특허 45건 중 심사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고도화된 기술 아이템을 선별하고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예의 대상에는 정주은(기계공학부 3) 학생의 ‘거리측정센서가 결합된 칩 볼마커 개발 기술’이 수상했다. 이 기술은 골프공의 위치를 표시하는 칩 형태의 볼마커에 거리측정센서를 결합한 기술로, 불필요한 타수를 줄일 수 있는 등의 장점을 가져 지난 23일 기술협약식을 통해 ㈜투곰스에 기술 이전됐다.

이어 우수상에는 박상태(기계공학부 3) 학생과 이정헌(국제무역물류학과 4) 학생이 수상했으며, 장려상에는 최경석(기계공학부 4)·임대경(국제무역물류학과 4)·박진우(국제무역물류학과 4)·하주리(심리학과 4)·조현준(기계공학부 4)·백종민(기계공학부 4)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정의붕 한국창업보육협회장은 “한국창업보육협회는 일반창업자뿐 아니라 미래의 창업자원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대 전하성 교학부총장은 “경남대는 액션러닝, 플립러닝, PBL등의 경험기반 교육을 통해 우수 아이템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지난 7월 15일부터 12일간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해 학생들의 창업역량강화 아이디어 발굴 및 지식재산권 출원 등을 위해 ‘창업 디딤돌 패키지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사진설명> 경남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한국창업보육협회와 공동으로 ‘경남대학교 특허출원 아이템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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