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LINC+사업단, ‘대학리빙랩네트워크 발족식 및 포럼’ 공동 개최
 홍보실
 2019-07-04 17:13:50  |   조회: 34
첨부이미지
LINC+사업 추진 대학 간 지역사회 공헌 및 인력 양성 성과 공유 위해 열려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강재관)은 지난 7월 3일(수)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대학리빙랩네트워크 발족식 및 리빙랩 포럼’을 박경미, 김성수 국회의원을 비롯한 전국 18개 대학 및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LINC+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학 간의 ‘대학 리빙랩 네트워크 구축’과 유대관계 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 및 인력 양성 성과’ 공유를 핵심으로 열렸으며, 국회의원과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대학별 관계자, 지역사회 리빙랩 관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경남대 정은희 지역사회혁신센터장은 토론자로 참여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 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실현’에 관해 말하면서, ‘창원시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과 ‘자유학기제 리빙랩’, ‘청년들이 바꿔가는 지역사회 프로젝트’ 등 경남대만의 노하우 및 사례를 발표했다.

강재관 단장은 “이번 발족식을 통해 지역혁신을 시도하는 대학 및 관계자들의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가 공고해졌다.”며 “리빙랩 활동이 단기적 사업으로 그치지 않고 교육과 인력양성을 통해 지역에 완전히 스며들어 행복을 만들어가는 네트워크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강재관)은 ‘대학리빙랩네트워크 발족식 및 리빙랩 포럼’을 박경미, 김성수 국회의원을 비롯한 전국 18개 대학 및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끝.
2019-07-04 17:13:50
203.253.160.11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