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빅데이터센터와 창원시정연구원 업무협력 MOU 체결
 홍보실
 2018-11-07 16:04:58  |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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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정책연구 수행과 상호 발전 및 협력 강화

경남대학교 빅데이터센터(센터장 강재관)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정책연구 수행과 상호발전 및 협력강화를 위하여 지난 6일(화) 창원시정연구원과 연구교류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

창원시정연구원은 시정의 싱크탱크 역할과 역점시책 전문연구기관으로 2015년 출범하였으며, 창원시 미래발전과 당면과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창원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부분에서 최우수 등급(S)을 받고 모두 66건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등 스마트창원, 도시재생 뉴딜 사업 추진,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 등에 관한 종합 연구 등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사업 발굴 및 추진 △빅데이터 관련 연구자료 공유․활용․정보 교류 △빅데이터 관련 공동세미나, 토론회, 특강 등 개최 △빅데이터를 이용한 지역 특화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 공동노력 등을 약속했다.

경남대학교 빅데이터센터는 올 4월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하에 설립되었으며,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 현안해결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기술, 전문인력, 분석장비, 공간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빅데이터 활용 수요에 기반한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지역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경남대학교 빅데이터센터 강재관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사항을 정하고 이를 성실히 이행함으로써 양 기관의 교류 및 상호 발전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표명하였다.
2018-11-07 16: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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