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 연구센터와 MOU 체결
 홍보실
 2018-10-12 16:33:27  |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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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활용 활성화 위한 정보공유 및 기술협력 체계 구축 등 협력

경남대학교 빅데이터센터(센터장 강재관)는 10월 11일 산학협력관에서 세종대학교 인공지능-빅데이터 연구센터와 지역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 및 기술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정보공유 및 기술협력 체계 구축 △빅데이터 산학연구개발 및 인재양성을 위한 지원활동 △세미나, 특강, 워크숍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빅데이터 정책과 기술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약속했다.

경남대학교 강재관 센터장과 세종대학교 유성준 센터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센터의 자원을 활용하여 중소제조기업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기술지원체계의 기틀을 마련하고, R&D, 분석기술 전문가 양성, 연구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표명했다.

경남대학교 빅데이터센터는 올 4월 산학협력단 산하에 설립되었으며, 지역 빅데이터 활용 수요에 기반한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지역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세종대학교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는 2014년 출범하여 지난 4년간 200여 기업의 서버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며 활약하고 있다.

<사진 설명> 경남대학교 빅데이터센터는 10월 11일 세종대학교 인공지능-빅데이터 연구센터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끝.
2018-10-12 16: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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