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증평인삼배 씨름대회에서 대학부 단체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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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3 17:36:30  |   조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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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와 맞붙어 4대 0 승리 … 황찬섭ㆍ왕덕현 선수는 개인전 금메달

경남대학교 씨름부(감독 모제욱)가 지난 12일(목)까지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남대 황찬섭(체육교육과 4)ㆍ최원준(〃 1)ㆍ김태성(〃 4)ㆍ강성인(〃 2) 선수는 12일(목)에 열렸던 대학부 단체전 결승에서 올해 첫 대회였던 제47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우승팀인 한림대를 최종스코어 4:0으로 누르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는 지난해 7관왕을 달성했던 75kg 이하(경장급) 황찬섭(체육교육과 4) 선수와 올해 입학한 95kg 이하(용사급) 왕덕현(체육교육과 1)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거는 영광을 안았다. 그리고 90kg 이하(용장급) 강성인(체육교육과 2)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경남대 씨름부 모제욱 감독은 “단체전 결승전에서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해 준 우리 선수들이 너무 고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 연마와 체력훈련으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4-13 17: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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