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일학습병행제 ‘듀얼공동훈련센터’ 선정
 홍보실
 2018-03-12 15:16:45  |   조회: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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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통해 기업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

경남대학교 KU-IPP사업단(단장 이상훈)은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ㆍ주관하는 일학습병행제 ‘듀얼공동훈련센터’에 선정됐다.

듀얼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일학습병행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우수한 대학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했으며,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에 맞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근로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훈련(OJT) 및 현장외훈련(OFF-JT)을 제공하여 신규인력의 능력 개발 기회를 부여하고 참여기업에 중심인력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번 선정으로 경남대는 듀얼공동훈련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담인력 인건비 및 일반운영비 등을 추가로 지원받게 되며,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시설비 및 장비비를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현장훈련과 현장외훈련으로 구분하여 사업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훈련비도 지급하게 된다.

현재 경남대는 듀얼공동훈련센터에 기계공학부,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부, 정보통신공학과, 경영대학(회계학전공), 국제무역물류학과의 7개 학과가 참여하여 전자기기하드웨어 개발_L5 및 구조해석설계 분야_L4 등 6개 과정을 개발, 취업을 약정하고 일과 현장실습을 병행하는 일학습병행제 현장외훈련(OFF-JT)을 수행하고 있다.

이 교육과정은 성우테크론 등 18개 기업이 참여하고 31명의 4학년 학생들이 참여하는 취업연계형 프로그램으로서, 듀얼공동훈련센터의 교육 수료 후 산업계의 평가를 통해 국가 신자격을 부여하고 대학의 학위를 인증하는 신개념 교육훈련 제도이다.
2018-03-12 15: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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